[자원봉사] 희망캔버스 봉사단과 함께하는 옥상 벽화 봉사활동
페이지 정보
관련링크
본문
안녕하세요. 용산노인종합복지관입니다.
10월 5일(토), 희망캔버스 봉사단에서 복지관 옥상 벽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올해 9월, 우리 복지관은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어르신들께서 도심 속에서 힐링하실 수 있도록 옥상 정원을 조성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옥상 정원 가시는 길에 행복한 기분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습니다!
소중한 토요일 아침에 희망캔버스 봉사단원분들께서 옥상 벽화 활동을 위해 복지관으로 모였습니다.
기존에 빨간 기둥을 따듯한 베이지 기둥으로 탈바꿈 시키고 능소화, 나팔꽃, 코스모스꽃으로 화사하게 채워주셨습니다.
오전 9시 전에 시작된 봉사활동이 해가 뉘엿뉘엿 지는 저녁 6시까지 꼬박 채운 뒤에야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봉사에 참여해주신 봉사자께서 "저의 재능을 다른 사람을 위해 나누게 되어 기뻐요.",
"페인트 작업을 위해 높은 기둥을 칠할 때 뒷목이 아팠어요. 그래도 불편했지만 결과물을 보니 뿌듯해요."등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희망캔버스 봉사단원분들의 땀으로 완성된 소중한 재능나눔!
덕분에 우리 복지관 옥상이 환해졌습니다 :)
10월 7일(월), 옥상 벽화에 예쁜 꽃이 피었다는 소식을 듣고 어르신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희망캔버스 봉사단의 수고와 헌신으로 어르신의 입가에 기쁨과 미소가 피어나는 하루였습니다.
옥상 벽화를 보신 어르신들께서 "예쁜 꽃들을 보니 제 마음에도 꽃이 피어나는 기분이에요.",
"우리 복지관에 이렇게 멋진 공간이 생겨 애정이 가요." 등의 소중한 의견을 주셨습니다.
어르신들게 행복을 전해주신 희망캔버스 봉사단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복지관의 새로운 포토존!
어르신들~ 피어나는 꽃과 함께 예쁜 사진 찍으러 옥상에서 만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