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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시민자원봉사단] 마미앤쿡 6월 정담한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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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용산노인종합복지관입니다:)

626(),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마미앤쿡이 통합돌봄 어르신들과 복()을 나누는 여름 건강한상 정담한상을 진행했습니다.

마미앤쿡 선배시민들은 닭죽과 호박전, 오이부추무침, 수박을 정성껏 준비하고 식혜를 곁들여 따뜻한 한 끼를 대접했습니다.
이날은 봉사하는 사람과 도움을 받는 사람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마주 앉아 식사와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건강한 여름과 일상을 응원했습니다.


참여 어르신들은
치아가 좋지 않은데 부드러운 닭죽이라 먹기 좋았어요.”
다가오는 초복에 닭죽을 먹으니 기운이 나는 것 같아요.”라며 기뻐하셨습니다.
호박전이 정말 맛있어서 더 받아가고 싶어요.”
늘 반찬과 편지를 챙겨주시는 분들을 직접 만나 대접받으니 더욱 뜻깊어요.”라는 따뜻한 소감도 전했습니다.


선배시민들도 어르신들이 맛있게 그릇을 비우는 모습을 직접 마주하며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마미앤쿡은 앞으로도 음식과 안부를 매개로 지역사회 이웃들과 정을 나누며 관계 중심의 돌봄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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